수돗물의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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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기준의 설정과 안전성

물은 건강의 기본이기 때문에 누구나 깨끗한 물을 마시고자 하는 욕구를 갖고 건강하게 장수하기를 원합니다. 세계적인 장수촌으로 알려진 파키스탄‘훈자’ 지방과 러시아의 ‘코카서스’지방의 공통점은 좋은 물과 맑은 공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매일 2~3L의 물을 일생 동안 먹기 때문에 안전한 먹는 물 확보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인구의 도시 집중, 산업의 발달 등으로 환경오염이 증가됨에 따라 우리가 먹는물도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위협받고 있는 실정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물은 약 2,000여종의 물질에 오염될 수 있으며, 750여 종은 실제로 검출되었고 그 중에서 145항목(‘05년기준)에 대하여 먹는물 수질기준을 설정하여 권고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먹는물 수질기준은 1963년 수도법에 의해 28항목부터 시작하여 현재 55항목을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항목수를 확대하여 안전성을 더욱 향상시킬 계획에 있습니다.

먹는물 수질기준은 어떤 유해물질을 함유한 물을 평생 마실 경우 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 양을 설정하고 있어 먹는물 중 유해물질이 수질기준 이내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수질기준은 검출 가능성이 높은 유해물질에 대하여 정상적인 사람이 평생 동안(약 70년) 매일 2~3L의 물을 섭취할 때 병에 걸릴 확률이 10만명 중에 1명의 수준으로 최대 허용량을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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